사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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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

‘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....’

평신도부터 목회자까지 중보기도 헌신자들이
시간을 정해 매주 90시간을 기도합니다.
누구나 기도제목을 카드에 적어 기도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기도정병단

‘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
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’

매 주일, 예배가 시작되기 한 시간 전 우리는 먼저 무릎을 꿇습니다.
온 성도의 예배를 위해 기도정병단이 그 거룩한 자리를 지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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